Chanel Spring/Summer 2009 Collection Act 2
Chanel 하우스에서 spring/summer 2009년 catalogue을 만들었는데요 Karl Lagerfeld가 직접 이 사진들을 찍었고 유명한 Jerry Hall(사진의 여자)이 catalogue 모델로 나왔습니다. 이 catalogue의 스토리는 작가 Colette(1873-1954)가 쓴 “Cheri”에서 나왔다고 하는데요.. 대충 스토리가 나이먹은 여자와 젊은 남자 Baptiste Giabiconi의 사랑이야기라고 합니다.
여기 올려놓은 가방들은 catalogue 콜랙션에서 선을 보였는데요 미시님들.. 너무 예뻐보이죠?
Chanel 2.55 Dye Pink Leather는 lambskin으로 만들어졌고 가격는 3295불..좀 비싸지만 클래식한 가방으로 오래두고 쓸수잇는 가방이라고 생각되네요.
또 재미있는 Chanel Upside Down Bag은 하얀 patent leather로 만들어졌구요 가격은 2675불 입니다.
이 가방들은 Chanel매장에서 order를 하시면 되요.
미시님들 chanel 몇개나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I love the pink one. I want to get it.
Jerry Hall은 지급 52세..어쩌면 이렇게 젊어보일까요. 저는 하얀 사넬이 예쁘네요.
핑크 너무 사고싶어요. 3295불… 비싸네요.
I really like the upsidedown white patent bag. It is unique and different. a fun bag i might say.
Jerry hall왜 이렇게 예뻐보여요? 52세.. 말도 안되요!
핑크 너무 예뻐보여요. 그리고 저는 샤넬 3개 가지고있습니다.
I have 4 chanel bags and I adore it. I really like the white upside down bag. it is very unique. I think people will love it
샤넬백 하나뿐이에요. 워낙 비싸서… 하얀백 너무 예쁘네요. 남편한테 보여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