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Fall 2010
오늘은 Chanel Fall 2010 가방들과 패션쇼를 올립니다.
” FAKE FUR ” 가 패션쇼의 테마였던거 같아요. 웃으면서 쇼를 보았죠. 참 즐거웠어요.
그리고 쇼 시작할때 나온 모델들 꼭~보시길 바랍니다. 왠 곰들이 나왔나 했어요.ㅎㅎㅎㅎ
가방은???
7번째 사진의 White Degrade Flap 가방은 아마도 big seller 가 될겁니다.
Chanel Fall 2010 어떻게 생각하세요?










photos: bagcraze
credits: lucianoburgos








부츠들이 다 털이 붙어있네요. 그리고 모델들 머리가 너무 보기싫어요. 완전 실망 했음!
옷들은 예뻐요. 그런데 가방하고 슈즈때문에 빛을 못보네요. 저는 옷들만 계속 쳐다보았어요. 샤넬의 트위드 자켓 하나 사고 싶네요. 비싸겠죠?
우리 아이 버스 타는거 보고 집에 돌아와서 여기 인보그 부터 먼저 들어갑니다. 매일 좋은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샤넬을 올리셨네요. 프라다, 구찌, 마크 제이콥스 F/W 2010 을 보면 크린 룩,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옷들이 많이 보였는데 샤넬은 아~주 다르네요.
Very Dramatic! 그리고 진짜 얼음 많나요? ㅎㅎㅎ
Thumbs down! I don’t like any of the bags. Karl saved me money this fall!
saved me money~
what a “furry” collection!! oh… my…… i am speechless.
여기 인보그 처음인데 우와-정말 좋은 정보 많이 올리셨네요. 자주 들릴께요.
역시…샤네르는 제 과가 아닌게 학실하네요…^^
그냥 보고 웃지요~~~ ㅎㅎㅎㅎ ^^
”You can not fake chic but you can be chic i fake fur” – Karl Lagerfeld.
But the question is, Is it chic???
chic???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