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fanibags Trunk Show at Ajune
March 7, 2010 by Caro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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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Stefanibags Trunk Show 에 가보았습니다.
좀 기대를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화려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Monica (CEO Stefanibags)를 만나게 되어서 참 좋았고 패션계에 있는 여러사람들도 만났습니다.
오후 7시쯤에 가서 와인 한잔 마시고 Brow Couture 서비스를 받았어요. 약 15분 동안 Laura 가 예쁘게 눈썹 정리를 해줬는데 완전 대 만족! 60불 되는 서비스 (너무 비싸죠?)를 free 로 받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화려한 Trunk show 는 아니었지만 좋은 가방들은 많았어요. Foley & Corinna, Botiker, Rebecca Minkoff, Treesje 등의 브랜드 가방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았더라구요. 저는 Botkier 가방을 살까하다가 꾹 참았어요.
혹시 Trunkshow 가보신분 계신가요?
Happy Sunday~








제가 원하는 botkier 가방이 보이네요. 뉴욕에 살았으면 갔을겁니다.
thanks for the review!